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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이트 스톰3', 다시 돌아온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12월 7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대공개




[JTN뉴스 박선후 기자]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돌아온 액션 블록버스터 '화이트 스톰3'가 12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중화권 대표 스타 곽부성, 고천락, 유청운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콩 액션 블록버스터 '화이트 스톰3'가 12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도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화이트 스톰3'는 홍콩 최대 마약 조직에 잠입한 언더커버 장젠싱(곽부성)이 범죄 소탕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조직의 보스 캉쑤차와 함께 태국으로 도망치면서 경찰의 본분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범죄 액션 블록버스터.


'화이트 스톰3'는 화려한 액션과 배우진의 압도적인 연기로 수많은 팬을 보유한 '화이트 스톰'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로, 중국 대표 액션 배우 곽부성, 고천락, 유청운의 만남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화이트 스톰'은 실력파 감독 진목승과 초호화 배우들이 만들어 낸 화려한 스케일로 개봉 당시 홍콩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2013 로마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돼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유덕화 주연으로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화이트 스톰2 : 마약전쟁'에 이어 3년 만에 돌아온 '화이트 스톰3'는 태국과 미얀마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 선과 악의 경계 등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까지 보여주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곽부성, 고천락, 유청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약 유통을 주도하고 있는 캉쑤차(유청운)를 검거하기 위해 조직에 잠입한 즈위안(고천락)과 장젠싱(곽부성)의 강렬한 눈빛에서 금방이라도 총성이 울릴듯한 팽팽한 긴장감이 맴돈다. 또한 그들 주위를 날고 있는 전투기와 불타고 있는 숲의 모습은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펼쳐지는 총격전과 전쟁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지옥의 문이 열린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범죄 소탕 전쟁 속에서 즈위안과 장젠싱이 조직을 어떻게 소탕할지, 그리고 과연 최종 보스 캉쑤차를 검거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돌아온 액션 블록버스터 '화이트 스톰3'는 12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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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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