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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윤명숙 작가, 두 번째 수채화 전시회 개최

'꽃' 묘사 돋보이는 다채로운 작품 전시...4월19일부터 '갤러리 이즈'




[JTN뉴스 윤보라 기자] 윤명숙 작가의 두 번째 수채화 전시회가 오는 4월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화랑 '갤러리 이즈'에서 개최된다.


2년 전 같은 곳에서 29점의 수채화로 첫 개인전을 가졌던 윤명숙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꽃'을 주제로 한층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꽃'을 유난히 많이 그리는 윤 작가의 시선이 이번엔 숲으로, 연못으로, 한층 깊어지고 넓어지며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명숙 작가는 "딸 셋 모두 미술을 전공시킨 극성 엄마의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서예, 전각, 도예, 유화, 수채화까지 내공을 쌓은 덕으로 2년 전 첫 개인전을 가졌다"며 "이후 딸들을 시집 보내고 손주들까지 보느라 더욱 바빠졌지만, 틈틈이 그린 그림이 또 60점쯤 모여 2년 만에 두 번째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윤명숙 작가의 두 번째 수채화 전시회는 총 29점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4월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화랑 '갤러리 이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갤러리 이즈'(02-736-6669)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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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4-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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