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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손현주 사진 개인전 'YELLOW SUBMARINE'

오는 5월24일까지 서울 강남 유로디자인센터




[JTN뉴스 채수윤 객원기자] 손현주 사진 개인전 'YELLOW SUBMARINE'이 5월 10일부터 5월 24일(일,월 휴무)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로디자인센터(EDC)에서 열린다.


섬을 사유하는 섬 사진사 손현주는 1965년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았다. 그녀는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1990년 서울 일간신문에 입사, 편집부에서 20년간 근무한다. 2010년 사직서를 내고 고향 안면도로 돌아가 카메라를 들고 섬을 돌기 시작한다. 섬을 떠난지 30년만이다.


2014년 그녀는 영국 런던 갤러리(MOKSPACE)에서 '섬은 부표다'라는 타이틀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이어 2015년 두산갤러리에서 119점 서사사진전 '안면도 오디세이'를, 2016년 '파리스랜드' 사진개인전을 서울과 대구에서 열었으며, 같은해 'Good Morning, Digital Art’전을 열었다. 





또한 2016년 천안예술의전당 '섬으로 가는 길_odyssey in Anmyeondo'는 안면도 후속편으로, 1관과 2관 약 300평에 걸쳐 대규모 섬 파노라마 전시를 했으며, 2017년 공간 프로젝트 사진전 '무인지대'를 광주 송씨고택에서 진행했다. 현재는 유로디자인센터에서 '노란잠수함' 개인전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사랑이 파리를 맛있게 했다'(2016아트북스),'계절밥상여행'(2012,아트북스)'와인 그리고 쉼'(2009,포북) 다수가 있다.


한편 지난 5월 12일 금요일 오프닝 공연에서는 다섯손가락 이두헌 경희대 교수의 포크송, 낭만과 저항의 미학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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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5-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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