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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한 사람의 집에는 그의 모든것이 담겨있다




[JTN뉴스 이정연 객원기자] 포토그래퍼 겸 일러스트레이터 토드 셀비의 ‘즐거운 나의 집’ 전시가 대림미술관에서 지난 4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의 수장 칼라거벨트, 일본모델 미즈하라 키고, 미국 유명디제이 스티브 아오키 등의 셀러브레이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전시되며, 일러스트와 드로잉 작품, 셀비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재구성한 '셀비의 방' 공간, 작가의 어릴 적 꿈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재현한 '셀비의 정글' 섹션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셀비는 대림미술관 전시를 했던 라이언 맥긴리와도 친분이 있는데, "한국 전시가 굉장히 좋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울에 오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내 작업을 한국에 많이 알리고, 꾸준히 네트워크를 구축해 흥미로운 피사체를 만나길 고대한다"고 내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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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5-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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