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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리서울갤러리서 '김중식 초대전-이중주의 하모니' 열려

5월23일부터 6월5일까지




[JTN뉴스 김영일 객원기자] 우리의 전통적 미감과 정서가 잘 담겨 있는 사물인 조선 백자와 달항아리를 배경으로 두고 그 위에 역사적 인물, 명배우, 명화속의 인물 등을 이중 표현 기법으로 작업하는 김중식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리서울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모 마리와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비너스의 탄생 등 역사속의 스타들과 명작들이 등장한다. 그의 화폭은 사실과 환영, 성(聖)과 속(俗)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이 함께 연주되는 이중주(二重奏)라 할 수 있다. 리서울 갤러리 전시에는 평면회화 작품들과 판화, 그리고 LED모니터를 활용한 영상 작품들도 출품된다.

 

작가 김중식 KIM Joong-sik(1961~) 

충남 공주 출생, 추계예술대학, 프랑스국립미술학교, 파리그랑쇼미에르아카데미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 버즐국제미술협회 회원,프랑스 재불작가협회 회장 / 국제창작예술가협회 회원(ICAA)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중식의 만남' 칼럼.


전시명: 김중식 초대전-이중주의 하모니

전시기간: 2018년 5월 23일~6월5일

전시장소: 리서울갤러리(서울 종로구 인사동 23-2 새마을금고 엘리베이터 2f)

관람시간: 10:30~18:30(전시 마지막 날은 12:00까지)

오프닝: 5월 23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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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5-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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