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전시

[전시] 롯데갤러리 광복점, '달콤한 휴식' 전 개최

일상에서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소재로 부산지역 대표작가 전시




[JTN뉴스 정세영 기자] 롯데갤러리 광복점에서 3월을 맞아 부산 지역작가 2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달콤한 휴식'이라는 타이틀로 박진성은 아저씨로, 한충석은 부엉이로 세상을 바라보며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두 작가가 풀어내는 다양한 시선과 해석들로 현대미술 작품들을 다룰 예정이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경험들을 토대로 각각의 삶의 기억을 담아내는 이번 전시는 약 50여점의 회화, 조각, 영상 작업들로 예술이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탄생된다.


박진성 작가는 친근한 소재 아저씨라는 작가만의 캐릭터를 통해 보고 느끼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작품들을 통해 같이 울고 웃고 소통하며, 한충석 작가의 작업들은 인간의 심리를 부엉이를 통해 소통과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달콤한 휴식' 전은 3월6일부터 25일까지 롯데갤러리 광복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3-07 09:35

추천 기사

대화
[전시] 작가 정여울이 함께하는 &#..
[전시] 트릭아이뮤지엄, 여름방학 ..
[전시] 윌럼 반 고흐, 서울에서의 ..
[전시] 중구문화재단 도서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