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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뮤지컬프로듀서 강현철, 미술 작가로 데뷔

'서대문여관 갤러리'에서 아트페어 100人 릴레이전




[JTN뉴스 정세영 기자] 제 10회 한국뮤지컬 대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던 스타프로듀서 출신 강현철(활동 명 LEO. KANG) 씨가 오는 7월 2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 돈의문 박물관마을 '서대문여관 갤러리'에서 아트페어 100人 릴레이전 공모를 통해 미술 작가로 데뷔한다.


1961년 지어진 서대문 여관 갤러리는 지난시절 낡은 외관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내부만을 리노베이션 하여 갤러리로 재탄생한 예술공간 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트페어 형식을 띤 미술 전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강현철 작가는 펄스튜디오 정진주 대표와 미디어아티스트 박모라 씨와 함께 '인디 팝아트 추상화'라는 실험성이 강한 작품 15점을 선보이며 작가로서의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연탄길' 과 연극 '친정엄마' 등을 제작하여 세계 최고의 무대인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던 프로듀서 강현철씨가 과연 작가로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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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6-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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