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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전', 프리뷰 행사 성료!

대형 명품 전시가 다가온다!



[JTN뉴스 정세영 기자] 지난 17일,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전시장 타임워크 명동에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리뷰 행사가 진행됐다.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의 프리뷰 행사에는 아시아 최초로 전시를 진행하는 LMPE COMPANY(엘엠피이컴퍼니)의 김단 대표와 아트디렉터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제1호 뷰티디렉터 오민을 비롯해, 해당 전시의 오리지널 제작사 Nordic Exhibition(노르딕 익스히비션)의 대표 스테판 파판길레스와 공동 대표이자 프로덕션 매니저인 요한 베르예르팔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 제한된 지금,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이 관람객 여러분의 환상적인 여행이 되고, 지친 일상을 달랠 수 있는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말을 전했다.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이 진행되는 타임워크 명동 전시장 협력사인 이지스 자산 운영의 복준호 대표와 더불어, 협찬사 프리미엄 골프웨어 ‘몬스터 지’의 김지영 대표, 롯데칠성의 채혜영 부문장, 프리미엄 가죽 클리너 ‘리브리겐’의 김명용 대표가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특히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문화 예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며 뮤지컬 아카데미를 설립한 여정원 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은 스웨덴 콜렉터 ‘매그너스 말름’이 수집한 약 200여 점의 루이비통 오리지널 트렁크와 공예품들로 구성됐다. 1800년대부터 루이 비통이 만든 진귀한 트렁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회는 단일 최대 규모이자 세계의 전설적인 트렁크들에 대한 역사를 탐험할 수 있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노인과 바다’로 1952년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196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여배우 ‘주디 갈랜드’와 9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샤론 스톤,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 그리고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까지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의 소장품과 더불어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소유한 전 세계에 10개만 존재하는 스케이트보드 트렁크까지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전시만을 위해 제작한 오디오 가이드로 관람객의 몰입력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으로, 관람객은 전시된 오리지널 루이비통 트렁크의 유래와 디테일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멀티미디어 레이크레이션으로 구성된 주제별 섹션을 통해 황금시대 이후의 기차, 비행기, 자동차, 배 등 다양한 여행 방식을 자유롭고 아름다운 탐험할 수 있다.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3월 18일부터 타임워크 명동 1층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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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3-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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