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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배우 이서연, 광고계 블루칩 등극하나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배우 이서연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등극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KBS ‘가족끼리 왜 이래'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이서연이 굴지의 영어학습지 ’잉글리쉬 에그(English egg)‘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이서연은 남심부터 여심까지 시선을 끌게 되는 참한 미모와 신뢰감을 주는 선한 인상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사로잡게 될 예정.

특히 잉글리시 에그는 현재 영유아 영어 교육 시장에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인만큼 전속 모델로 활약할 그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08년 OBS 첫 자체제작 단막극 ‘7년후애’로 데뷔한 이서연은 드라마는 물론 영화 ‘두사부일체’,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감자심포니’를 비롯해 뮤지컬 ‘넌센스’,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쳐왔다.

무엇보다 이서연은 주류, 가구, 의약품 등 유명 CF를 통해서도 얼굴을 알려왔기에 장르와 무대를 불문하고 탄탄한 내공을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를 더욱 주목케 한다.

한편 팔방미인 배우 이서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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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jtnsofia@jtn.co.kr
  • 기사입력 : 2015-04-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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