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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1박 2일’ 멤버들, 성격유형테스트(MBTI) 실시

6멤버 성격 빈부격차! 웃음만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각자의 성격을 테스트하기 위해 MBTI를 실시한다. 그런 가운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렸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경상남도 진주까지 이어지는 ‘2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국도투어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여섯 멤버들을 ‘목포팀’-‘진주팀’으로 나눌 시크릿 미션을 전달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바로 성격유형테스트, 일명 MBTI인 것.


MBTI는 ‘외향성과 내향성’, ‘감각형과 직관형’, ‘사고형과 감정형’, ‘판단형과 인식형’이라는 4가지 척도를 바탕으로 사람의 성격을 16개로 구분하는 테스트. 더욱이 스스로도 인정 불가한 테스트 결과에 희비가 엇갈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사고력부터 외향까지 각 범주에 따른 멤버들의 성격과 함께 ‘이게 과연 실화냐?’ 의문을 갖게 하는 닮은꼴 인물도 함께 공개돼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데프콘-정준영은 각각 미셸 오바마-버럭 오바마가 닯은꼴 인물로 나와 현장의 모든 시선을 쏠리게 했다. 정준영은 “(데프콘) 형이랑 나랑 부부야?”라며 자신의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믿을 수 없는 결과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신세계를 직면한 듯 깜짝 놀랬다.


데프콘 또한 놀란 토끼눈으로 “나랑 준영이랑 죽이 잘 맞는 이유가 있었네”라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얽힌 놀라운 비밀에 급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배꼽잡게 했다.


무엇보다 김종민은 닮은꼴 인물로 스티브 잡스가 나와 촬영장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김종민은 자신과 스티브 잡스의 닮은꼴이 당연하다는 듯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표정으로 “봤지? 나 이런 사람이라니까?”라고 말하는 등 호탕하게 웃으며 진정한 신바의 면모를 드러냈다.


기쁨을 포효하는 김종민과 달리 데프콘은 새빨간 거짓말 같은 믿을 수 없는 결과에 “이거 정확한 거에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등 테스트 결과를 다시 논의하자고 요구해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여섯 멤버들의 멘탈을 탈탈 털리게 만든 ‘성격유형테스트’ 결과는 어땠을지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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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3-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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