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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우리가 만난 기적' 라미란, 과즙미(美) 발산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치명적 미소 모음




[JTN뉴스 박선후 기자] 비타민C 보다 상큼한 라미란의 과즙미(美)에 보는 이들의 광대가 승천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시청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할 라미란(조연화 역)의 잔망 폭발 표정 3종 세트가 공개됐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라미란은 고창석(송현철B 역)과 부부로 호흡을 맞춰 우리네 일상을 그린다. 

 

특유의 유쾌함으로 배우들, 스태프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라미란은 쉬는 시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고 있다. 그녀는 활기를 불어 넣으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라미란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져 눈길을 끈다. ‘우리가 만난 기적’ 촬영 현장을 밝게 물들이고 있는 그녀의 사람 좋은 미소와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져 입 꼬리를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이런 그녀의 모습은 중화요리 전문점 만호장의 안주인 조연화(라미란 분)와 쏙 빼 닮았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남편 송현철B(고창석 분)와 함께 최선을 다해 가정을 이끌어나가고 시아버지 송모동(이도경 분), 딸 송지수(김환희 분)와 따뜻한 가정을 이뤄 행복하게 살아가는 긍정 요정 조연화와 놀랍도록 닮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 


‘우리가 만난 기적’의 제작진은 “라미란은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덕분에 더욱 밝은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시청자분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쫀쫀한 연기를 보여줄 그녀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미란의 현실 공감 100%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라디오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4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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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03-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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