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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한끼줍쇼’ 홍진경-윤성호-김인석, 최초 3인 밥동무

퇴출될까 노심초사...청라국제도시서 한 끼 도전




[JTN뉴스 박선후 기자] 최초로 3명의 밥동무가 한 끼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이 밥동무로 뭉쳐 청라국제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위태로운 모습으로 퇴출위기에 놓였다. 이경규는 “우리는 원래 밥동무가 2명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윤성호와 김인석을 향해 “(성공했을 시) 둘 중 한 명은 집에 못 들어간다”고 압박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윤성호는 현재 공약 이행으로 기르고 있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깜짝 공개하는 등 “열심히 하겠다. 둘이서 밥 한 공기 나눠 먹겠다”고 매달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윤성호와 김인석은 유행어와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퇴출되지 않기 위해 열정을 불살랐다. 

 

최초로 트리플 밥동무로 한 끼 도전에 나선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의 모습은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청라국제도시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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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12-0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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