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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전참시' 박성광, '프로 견셰프'로 변신

유기견들을 위한 ‘특식’ 만들기 돌입




[JTN뉴스 윤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프로 견셰프’로 변신한다. 그는 김지민, 병아리 매니저, 김지민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유기견들을 위한 ‘특식’을 만들 것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0회에서는 김지민과 그녀의 매니저와 함께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에 나선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김지민과 김지민 매니저와 함께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에 나선다. 네 사람은 합심해 구석구석 쓸고 닦는가 하면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정성껏 돌보는 등 값진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성광이 유기견들을 위해 ‘특식’ 만들기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는 재료 준비는 물론 조리까지 직접 나서며 연예계 대표 반려인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재료에는요~ 우선~”이라는 셰프 박성광의 말을 경청하는 김지민과 김지민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박성광, 김지민, 병아리 매니저, 김지민 매니저가 주방에서 열심히 ‘특식’을 만들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아울러 병아리 매니저가 완성된 박성광 표 ‘특식’을 맛보고 엄지를 척 세우고 있어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특식’의 주인공인 강아지들도 맛있게 먹을지 기대를 모은다.


박성광, 김지민, 병아리 매니저, 김지민 매니저의 따뜻한 봉사 현장은 오늘(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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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4-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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