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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슈주 리턴즈4' 이특,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5살 ‘목포 소년’ 동해의 숨겨진 스토리 폭로?




[JTN뉴스 박선후 기자] ‘슈주 리턴즈4’에서 이특이 15살의 ‘목포 소년’ 동해의 히든 스토리를 폭로(?)한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그때 그 시절’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에피소드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제작 SM C&C STUDIO, 연출 김수현)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주 리턴즈4'가 두 번째 아이템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의 시작을 알리며 팬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서는 커플들 간의 오붓한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각 커플들의 진솔한 이야기부터 군침도는 먹방까지 개성 가득한 볼거리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에 이은 커플 별 점심 메뉴 정하기에서 ‘예능 설레발’ 동해와 ‘예능쟁이’ 이특 커플은 한식당을 택했다.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옛 추억을 회상했는데, 목포에서 올라온 순수 소년 15살 동해와 ‘본투비 헤비 토커’ 18살 이특의 그때 그 시절 스토리로 이야기 꽃을 활짝 피울 예정이다. 목포 소년 동해의 웃지 못할 사투리 에피소드를 비롯해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연습생 시절 이야기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신동-시원과 예성-규현 커플은 우연히 같은 식당을 선택해 마주쳤다. 여기에 마스터 은혁까지 합류하며 5명의 묘한 식사시간이 펼쳐진다. 신동-시원 커플은 ‘비즈니스 토크’로 공감대를 형성하는가 하면 예성-규현 커플은 새로운 ‘톰과 제리’ 조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지난 시즌 예성의 파트너였던 은혁과 예성-규현 커플 사이에 묘한 삼각관계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해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커플들을 위한 초호화 럭셔리 ‘우동 하우스’도 공개됐는데, 1등 방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돌아온 우리 동거했어요’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마성의 커플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V앱),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의 프로그램 멤버십 상품인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 몰아보기와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한편, ‘슈주 리턴즈’를 제작한 SM C&C STUDIO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wavve(웨이브),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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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0-06-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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