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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오늘(19일) 첫 방!

감성 멜로 귀환 알리는 관전포인트 3




[JTN뉴스 정세영 기자]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이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힐링 케미를 오롯이 담아낸다.


오늘(19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이하 ‘내가예’)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형제와 그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안방극장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을 정통 멜로를 예고한 만큼 ‘내가예’에 대한 예비 시청자의 기대가 뜨겁다.


이와 함께 공개된 5분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풋풋한 첫사랑에서 어른의 성숙한 사랑, 얽히고 설킨 관계를 담아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찾아온 정통 멜로의 부활을 알린다. (공식 영상 URL: https://tv.naver.com/v/15321294) 영상은 서환(지수 분)이 교생 오예지(임수향 분)에게 첫 눈에 반하는 순간으로 시작한다. 밝고 당차보이지만 남모를 상처를 가진 오예지의 곁을 맴돌며 그녀를 지켜주는 서환. ‘한 여름의 첫사랑이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예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서환의 순정남 면모가 담겨 설렘을 자극한다.


그런 오예지의 곁에 나타난 또 다른 남자 서진(하석진 분). “제 이름은 ‘서진’이예요. ‘환이 형님’이 아니라”라며 오예지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서진. 한 여자를 향한 형제의 사랑이 격해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이와 함께 서진과 캐리 정(황승언 분)의 심상치 않은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질긴 악연으로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사람. “넌 날 나쁜 놈으로 만들지. 근데 그 사람은 날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줘”라고 오예지를 향한 진심을 털어놔 본격적인 사각관계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한 여자를 두고 펼치는 형제의 아슬아슬한 삼각 멜로와 아련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낼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연의 열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내가예’ 측이 본방사수를 유발하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1. 정통 멜로 장르 최적화! 임수향-지수-하석진-황승언!


‘내가예’에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이 출연한다. 임수향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등 매 작품마다 진정성과 공감성 가득한 연기로 시청자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시청률 제조기인 만큼 그녀의 복귀에 시청자의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탁구공’,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을 통해 ‘열혈 청춘 아이콘’ 자리를 확고히 한 지수가 ‘내가예’를 통해 첫사랑을 향한 가슴앓이와 애절한 눈빛이 돋보이는 멜로킹 자리를 예약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또한 매 작품마다 묵직한 연기력으로 자신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왔던 하석진이 이번에는 동생의 첫사랑을 사랑하게 된 캐릭터로 연기 인생 통틀어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더불어 ‘변신의 귀재’ 황승언은 치명적 팜므파탈을 맡아 그녀만의 개성을 선보일 것으로 관심을 높인다.


2. 서로의 인생을 바꾼 특별한 사랑X4인 4색 캐릭터!


‘내가예’는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가진 캐릭터가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자 행복하고 싶은 여자 ‘오예지(임수향 분)’, 풋풋한 소년에서 첫사랑(오예지)에게 지극한 사랑을 펼치는 남자로 성장하는 청춘 ‘서환(지수 분)’, 모든 것을 다 가진 불꽃같은 상남자 ‘서진(하석진 분)’, 옛 연인(서진)을 놓지못하는 비밀을 간직한 여자 ‘캐리 정(황승언 분)’까지. 각 캐릭터의 사연과 감정선을 따라가면서 서로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특별한 사랑이 무엇일지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서로에 대한 끌림을 거부할 수 없는 네 남녀. 그래서 이들의 가여운 사랑은 파멸이 아닌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키며 이를 통해 인간 영혼의 구원과 진정한 사랑에 대해 묻을 예정이다.


3. ‘흡입력甲 섬세한 연출력’ 오경훈 감독X’대담한 필력’ 조현경 작가!


‘내가예’는 3년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섬세한 감성의 오경훈 감독과 강렬한 필력의 조현경 작가가 합심한다. ‘즐거운 나의 집’, ‘종합병원 2’, ‘베토벤 바이러스’, ‘불새’ 등에서 가슴 따뜻한 시선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했던 오경훈 감독이 ‘도둑놈, 도둑님’ 이후 3년 만에 컴백해 특별한 정통 멜로의 탄생을 알린다. 또한 조현경 작가는 ‘대군 - 사랑을 그리다’, ‘하녀들’ 등에서 캐릭터의 심리 묘사와 이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자랑한 바. 이번에는 세월과 운명 속에서 엇갈리는 사랑을 통해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영혼 구원의 힐링을 풀어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의 활약이 담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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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8-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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