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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오! 삼광빌라!' 려운, 진기주 떠날까봐 안절부절

멍뭉미 폭발! 가족愛 넘치는 막내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오! 삼광빌라!'의 려운이 멍뭉美를 발산했다.


입양 가족들로 구성 되어있는 '오! 삼광빌라!'에서 누구보다 가족에 대해 애틋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중인 막내 아들 역의 려운이 안쓰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큰 누나 이빛채운(진기주 분)과의 작별을 예감하는 이라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빛채운과 김정원(황신혜 분)이 친모녀 관계임이 밝혀지고 집까지 찾아오게 되자 이라훈은 전전긍긍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대로 큰누나가 친모를 따라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해 안절 부절 못하는 모습은 마치 강아지를 연상케 하며 웃을을 자아내는 동시에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가족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이라훈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편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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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1-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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