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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키스 식스 센스', 베스트 키스신 하드 다 털었다!

쾌속 로맨스 재가동 기념 비주얼 파티




[JTN뉴스 정세영 기자] 키스 퍼레이드로 연애세포를 제대로 깨운 ‘키스 식스 센스’가 윤계상♥서지혜의 쾌속 로맨스 재가동을 기념하며 '키스신 베스트컷'을 대방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 극본 전유리, 제작 아크미디어)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제목을 따라가는 키스신 폭격에 매회가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키스 식스 센스' 측에서 하드 드라이브에 고이 저장돼있던 '차홍 커플' 차민후(윤계상)와 홍예술(서지혜)의 베스트 키스신 스틸컷을 아낌없이 털었다.


이번에 대량으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초감각 키스신과 더불어, 사랑에 빠질수록 물오르는 민후와 예술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들보다 10배 이상 뛰어난 오감능력, 입술이 닿으면 미래를 보는 초능력 등 서로의 비밀을 모두 오픈하고 '진짜 찐한 어른연애'를 시작한 민후와 예술. 서로를 향해 띄운 사랑스러운 미소와 찐한 입맞춤은 아찔하고 짜릿하며 달콤하고 사랑스럽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투샷이다.


무엇보다 진짜 연애가 시작되자, 민후는 예술에게 무한 애정공세를 펼쳐, '순정 직진남', '귀여운 질투남'에 이어 '찐 사랑꾼' 자리까지 꿰찼다. 그런 민후가 절대 하지 않는 표현도 있었다. 바로, “사랑해”의 '사'자도 뻥긋하지 않는 것. 민후에게 이 말을 꼭 듣고 싶었던 예술은 '사랑해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그러나 그 벽을 넘기가 쉽지 않았고, 결국 예술이 토라졌다. 이에 민후는 그만의 방식대로 다시 한번 진한 키스로 화답했다. 이제는 ‘밀당의 고수’의 자리까지 넘보며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것이다.


제작진은 “까칠하고 예민했던 상사 민후가 예술과 진짜 연애를 시작하니 '예술 바라기'로 변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민후와 예술의 평화로운 연애도 잠시, 예술이 민후와의 끔찍한 미래를 보게 될 예정이다”라고 귀띔,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앞으로 공개될 에피소드는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민후와 예술이 사랑을 지키기 위해 ‘식스 센스’를 어떻게 발휘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매주 레전드 키스신을 갱신해 '키식센요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의 마지막회는 오는 29일 수요일 오후 4시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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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6-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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