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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 TBS 방영

운명을 바꾸는 7번의 죽음...1일 밤 10시 방영




[JTN뉴스 윤하나 기자] TBS ‘무비컬렉션’에서 오늘(1일) 밤 10시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을 방영한다.


2017년 개봉한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라이 루소-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 조이 도이치와 할스턴 세이지가 주연을 맡은 미국 영화이다.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타임리프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물로 생각지 못한 전개로 보는 내내 놀라움을 준다.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 샘(조이 도이치)에겐 멋진 남자친구 롭과 세 명의 절친이 있다. 그들과 만족스러운 학교생활을 즐기던 중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큰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샘과 세 명의 친구들은 죽게 된다. 그와 동시에 화들짝 눈을 뜨는 샘. 시간은 사고 나기 전날로 돌아가 있다. 시간이 반복됨을 눈치챈 샘은 최악으로 끝나버린 하루를 구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한다.


영화는 타임리프 소재를 영리하게 살린 작품이다. 반복되는 하루를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 반성, 소중함 등에 대해 일깨운다. 완성도 있는 마무리는 깊은 여운을 남긴다.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오늘(1일) 밤 10시 TBS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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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7-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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