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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나 혼자 산다' 차서원, '남영관 마스터' 변신! 자존심 회복 나선다!

'차가와' 설욕전! 신메뉴 '다가와' 공개 후 더 멀어져.. 왜?




[JTN뉴스 정세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남영관 마스터'로 변신하며 '나래바 사장' 박나래 앞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남영관’의 1호 칵테일 '차가와'의 설욕전을 펼치기 위해 신(新)메뉴 '다가와'를 공개한다고. 그러나 '다가와'를 공개한 후 더 멀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솟구치고 있다.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낭또포차 사차원'에 이어 ‘남영관’에서 2차 파티를 즐기는 무지개 회원 박나래, 샤이니 키, 허니제이, 차서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낭만을 흠뻑 젖은 ‘낭또포차 사차원’에서 '리얼 워터밤'으로 흥을 끌어올린 무지개 회원들은 허니제이가 야심 차게 구해온 '레트로 제빙기'로 전통 팥빙수를 만들며 감성을 터트린다. 제빙기로 만든 눈꽃 얼음에 팥과 떡, 연유로 산더미 고명을 올린 이들은 '성공의 맛'을 느끼며 불가마 더위를 날려버린다고.


특히 팥빙수에 '이것'을 첨가하자 키는 “다들 못 먹은 척해. 나 이걸로 다음에 뉴스 나갈 거니까”라며 ‘아침 뉴스의 남자’다운 야망을 뿜어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아침 뉴스을 접수했던 키가 찜한 '이것' 넣은 팥빙수의 정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 박나래의 컨설팅을 받으며 위기감(?)을 느낀 '낭또' 차서원은 “남영관 만큼은 진짜 낭만과 개성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남영관 마스터’로 변신해, 무지개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남영관’의 2차 파티 안주는 키가 책임진다. 키는 뉴욕 스타일의 안주를 준비하기 위해 제 발로 '불가마 부엌'에 입성한다. 박나래와 차서원이 불가마 부엌에서 ‘낭또포차 사차원’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찐' 비명을 지른 키. 박나래와 허니제이는 키의 안주를 먹고 ‘컬처쇼크’을 느꼈다고 해 그가 준비한 메뉴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서원은 ‘남영관’의 1호 시그니처 메뉴 ‘차가와’에 이어 설욕전을 펼칠 신메뉴 '다가와'를 선보인다. 그러나 '다가와'를 맛보기도 전에 예상치 못한 환자(?)가 대거 발생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 테이블 위에 쓰러진 회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차서원도 “좀 많이 멀어진 것 같습니다”라며 당황한 '다가와'의 맛이 궁금해진다.


“저 친구 위험한 친구”라며 개그우먼 박나래의 혀를 내두르게 한 ‘남영관 마스터’ 차서원의 미(美)친 활약은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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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7-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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