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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디즈니+, 연애 세포 자극하는 로맨스 화제작 총출동!

'사운드트랙 #2' '싱글 인 서울' '환승연애3'




[JTN뉴스 정세영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가 올 겨울 다양한 로맨스 화제작들과 함께 과몰입 유발 대표 주자로 나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올 겨울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로맨스 장르 화제작들이 대거 찾아온다. 로맨스 장르 화제작 대열에 가세한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1'에​ 이어 디즈니+를 대표할 로맨스 시리즈로 거듭난 만큼 특별한 설렘과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전 연인 사이인 ‘현서’(금새록)와 ‘수호’(노상현)가 싱어송라이터 ‘케이’(손정혁)를 만나 함께 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세 사람이 프로젝트를 위해 ‘한집 살이’를 하게 되는 점은 아찔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모먼트를 유발한다. 익숙함과 새로운 설렘 사이 묘한 흐름을 선보이며 연애 세포를 깨울 것을 예고한 가운데, 일도 연애도 쉬운 게 없는 현실주의자 ‘현서’와 그와의 이별을 동력삼아 완벽히 성공한 CEO가 된 차가워진 ‘수호’의 재회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봤을 법한,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뤄 더욱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올 겨울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단 하나의 로맨스의 탄생을 향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11월 29일 개봉을 앞둔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다.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만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환승연애3' 또한 올 겨울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로,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과몰입을 유발하는 서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올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 ‘현실 공감 로맨스’가 대세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사운드트랙 #2'는 어떤 매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인다.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 주연.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과 함께 ​'사운드트랙 #1'을 맡았던 김희원 감독과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옥중화] 최정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는 오는 12월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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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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