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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티빙 오리지널 다큐 '미래엔딩', 오늘(30일) 첫 공개

해설자 박해수, "재난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꼭 봐야하는 다큐"




[JTN뉴스 박선후 기자] '미래엔딩'의 해설자 박해수가 일상을 무너트릴 수 있는 재난을 생생하게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미래엔딩'은 VFX(시각효과)를 활용해 대지진, 마약, 대정전, 바이러스, 슈퍼태풍까지 다섯 가지의 재난을 시뮬레이션하는 콘텐츠다. 여기에 우리에게 익숙한 뉴스룸 형식의 포맷을 더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박해수는 콘텐츠 내에서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어 상황을 풀어나가는 해설자의 역할로 등장한다. 지난 29일 공개된 박해수의 인터뷰 티저 속에서 그는 “평범한 일상이 어느 한순간 무너질 수 있는 이런 위기의 상황 속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과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미래엔딩'을 봐주었으면 한다”고 콘텐츠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를 짚어 말했다.


진중한 태도와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다큐멘터리에 최적화된 박해수의 모습은 '미래엔딩'이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진실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러한 해설자를 섭외한 배경에 대하여 한경훈 PD는 “연기 폭이 넓고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배우를 프리젠터로 내세우고 싶어 고심 끝에 박해수를 섭외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해수는 출연을 결정한 뒤부터 재난 상황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했는데, 촬영이 시작된 후 첫 멘트부터 '미래엔딩'을 기획, 제작한 사람처럼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미래엔딩'은 불가능이 현실이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는 오늘, '한반도'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 다가올 '그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너무나도 익숙해 알지 못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미래엔딩'은 11월 30일(목) 낮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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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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