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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사운드트랙 #2' 현장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금새록 & 노상현 & 손정혁 훈훈 모먼트부터 열혈 연기 열정까지 모두 담았다




[JTN뉴스 윤하나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이 공개까지 단 6일을 남긴 채 궁금증을 극대화하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사운드트랙 #2'의 화기애애한 현장이 그대로 담겨 미소를 자아낸다. 카메라 밖 세 배우의 열혈 연기 열정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는 현장의 모습이 포착되어, 작품 안에서 얼마나 더 완벽한 케미를 자랑할지 기대를 모은다.

 

먼저 친자매급 케미를 보여줄 ‘현서’(금새록)와 ‘진경’(전혜진)이 머리를 맞댄 채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극중 힘든 순간마다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두 사람, 촬영 현장에선 함께 작품을 일궈 나가는 배우로서 서로를 의지하며 많은 대화를 통해 장면 하나하나를 채워간 것으로 전해진다. 다음으로 ‘수호’(노상현)와 ‘케이’(손정혁)의 훈훈한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노상현은 진지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수호’를 통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장 스틸 속에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극 중에선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신예 손정혁은 최정규 감독과 촬영 장면에 대해 이야길 나누는 모습이 담겼는데, 완벽한 ‘케이’를 보여주기 위해 열일하는 그의 모먼트가 빛난다. 뿐만 아니라 ‘현서’와 함께 피아노 앞에 선 모습은 심쿵 주의 연하남 모먼트까지 더해 특별한 설렘을 예고한다. 이 밖에도 마지막으로 공개된 스틸 속 손정혁 배우의 장보기 씬은 '사운드트랙 #1'과 연결고리를 떠오르게 하기도. '사운드트랙 #1'에서도 ‘선우’(박형식)와 ‘은수’(한소희)의 장보기 장면이 설렘 과다 유발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설렘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터기간제],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금새록은 사랑보다 눈 앞의 현실이 더 중요한 피아노 과외 선생님 ‘도현서’ 역을 맡았다. 드라마 [파친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등 매 작품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을 압도한 배우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이자 그와 이별 후 완벽히 성공한 영앤리치 CEO ‘지수호’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데뷔를 알린 신예 손정혁은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연하남 싱어송라이터 ‘케이’로 출연할 예정이다. 연출에는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과 함께 '사운드트랙 #1'을 맡았던 김희원 감독과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옥중화] 최정규 감독이 참여, 두 감독은 힘을 합쳐 더욱 탄탄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운드트랙 #2'는 오는 12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2개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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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2-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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