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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빅스 레오, 화면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개인 소장 부르는 비주얼” 매혹美 시선강탈!




[JTN뉴스 박선후 기자] 빅스 레오가 패션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레오는 패션 매거진 GQ 9월호 화보를 통해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실력파 솔로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은 레오는 패션 화보를 통해 마성의 아티스트다운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 중 공개된 클로즈업 화보 컷에서 레오는 특별한 표정 변화나 독특한 포즈 없이도 몽환적인 눈빛과 독보적인 분위기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통해 은밀한 섹시미를 드러낸 레오는 화보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함께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금발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레드 베레모를 착용한 컷에서는 레오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빛난다. 헤어스타일로 인해 그늘진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까지 강조돼 레오만의 전매특허 분위기가 완성됐다.


또 다른 클로즈업 화보 컷에서는 화면을 뚫는 듯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이 조화를 이룬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을 연출해 은은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상반신에 집중된 클로즈업 컷들임에도 레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속 매혹적인 눈빛 터치를 연상시키듯 풍부한 느낌으로 표현돼 화보 분위기를 다채롭게 만들었다.


독보적 비주얼을 드러낸 레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GQ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오는 미국 빌보드 주목,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 솔로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등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다방면에서 열정 가득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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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08-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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