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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김한, 루트비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새 출발’

KBS1 ‘국가대표 와이프’ 출연, 한다감-한상진과 호흡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배우 김한이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출연 소식과 더불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는 “김한이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 합류, 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다감, 한상진, 금보라 등 배우들의 캐릭터 싱크로율과 현실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한은 극 중 서초희(한다감 분)가 팀장으로 재직중인 ‘컴투미’의 전 직장 상사 ‘안동준’ 역을 맡았다. 초희의 햇병아리 같던 입사 시절부터 그녀를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 온 동준. 초희와 재회하게 된 동준은 우연히 그녀의 남편 강남구(한상진 분)까지 만나게 되면서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국가대표 와이프’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배우 김한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18, 2019년 국립극단 시즌단원으로 활약, 현재까지 오랜 무대 경험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다. 최근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달리는 조사관’, ‘보이스 시즌3’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인 김한은 현재 연극 ‘레미제라블’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에 한창이며, 한불합작 연극 ‘빛의 제국’ 프랑스 공연이 2022년 예정되어 있는 등 그야말로 무대 위에서 ‘열일’ 중이다.


소속사 전속계약과 캐스팅 소식을 함께 전한 김한은 “새로운 식구들과 좋은 작품으로 시작을 알리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응원해주시고 환영해주시는 분들과 선후배 동료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모습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속사 전속계약으로 본격 활동에 시동을 건 김한이 한다감, 한상진과 어떠한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KBS1 '국가대표 와이프'는 오는 22일 3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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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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