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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뮤지컬배우 윤준호, 1인 광고기획사 루씨르엔터테인먼트 설립

광고콘텐츠 제작자로서 새로운 도전




[JTN뉴스 박선후 기자] 뮤지컬배우 윤준호가 1인 광고기획사 루씨르엔터테인먼트(LUCIR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광고콘텐츠 제작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루씨르(lucir)는 스페인어로 ‘빛나다’, ‘밝게 하다’, ‘훌륭하게 성공을 거두다’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다년간의 연기활동을 통해 축적된 엔터테인먼트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획부터 촬영과 제작, 모델 섭외 및 홍보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진행이 가능한 맞춤형 올인원(All IN ONE) 서비스를 통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루씨르엔터테인먼트는 클라이언트와 유저의 니즈 파악 및 분석 후 브랜드 메시지에 최적화된 콘텐츠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방적인 정보 전달형 콘텐츠가 아닌 소비자의 가치와 언어를 파악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누구나 거부감 없이 소통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는 복잡한 과정 없이 모든 작업이 한 번에 이루어져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각종 플랫폼 특성을 고려한 최신 영상장비 및 스텝 구성을 통한 전문성도 확보하고 있으며, 윤준호 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퀄리티 높은 국내외 모델 포트폴리오를 활용, 브랜드 감성에 부합되는 모델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도 특장점 중 하나다. 특히 윤준호 대표는 모델 활동은 물론 촬영부터 편집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고객 신뢰도에도 주력하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모든 브랜드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한다. 우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최적의 상태로 구현해내며, 브랜드 만족도 및 소비자 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는 것을 기업미션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윤준호 대표는 이어 “광고대행사와 프로덕션의 장점이 결합된 루씨르엔터테인먼트는 브랜드의 매출이나 기업의 이윤에만 급급하지 않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니즈와 소비자 니즈의 접점을 통해 인사이트 및 행동 변화를 창출하고, 이를 통한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2년 뮤지컬 ‘화랑’으로 데뷔한 윤준호 대표는 ‘그리스’, ‘시카고’, ‘곤 투모로우’, ‘보디가드’, ‘미스터 쇼’ 등 다수의 뮤지컬 무대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넘나드는 안정감 있는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학로 청년극장에서 상연되는 연극 ‘전세역전’에서 주인공 ‘민준’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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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2-05-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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