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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실력파 가수 무룡, MBN '불타는 트롯맨' 출연 화제

13명 심사위원의 선택 받아 올인으로 본선 진출




[JTN뉴스 윤보라 기자] 데뷔 9년차 가수 무룡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무룡은 지난 2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불타는 트롯맨'에 94번 참가자로 출연, 심사위원과 관객,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훨훨훨'의 원곡자 가수 이영희의 아들인 무룡은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선보이며 확 트인 목청과 절절한 열창으로 13명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올인에 골인, 자동으로 다음 라운드인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심사위원들은 무룡의 무대에 대해 "공짜로 볼 수 없다. 돈을 주고 봐야하는 무대"라고 극찬했고, 그 중 가수 김용임은 "이무기에서 진짜 용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인으로 본선 라운드에 진출한 무룡이 다음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 지 기대된다.


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10분에 방송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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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12-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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