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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 쏟아지는 호평 릴레이!

“18년의 희로애락, 위대한 역사의 흔적”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2005년, 초대형 그룹으로 데뷔 후 아시아를 넘어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 성장하기까지,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낸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이 지난 18일 공개 이후 국내 언론을 비롯하여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을 접한 국내 언론들은 “18년의 희로애락, 위대한 역사의 흔적”(싱글리스트 조재용 기자), “보는 사람도 놀라게 만든 솔직함”(오마이뉴스 김상화 기자) 등 명실상부 글로벌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성장담을 솔직하게 담아낸 것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팬들과 시청자들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치열했던 연습생 시절과 데뷔를 거쳐 오늘날 슈퍼주니어에 이르기까지.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을 통해 한 해 한 해 성장해온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바라본 팬들은 “오랜 팬들에겐 추억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일 것이고, 슈퍼주니어를 늦게 좋아하기 시작한 팬들에게는 가볍게 슈퍼주니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네이버_ste***), “그들의 노래가 익숙했던 2000년대 초반으로 돌아가는 느낌과 동시에, 지난 20대와 지금의 30대를 돌아볼 수 있는 무언가의 느낌이 있다”(네이버_미***), “슈주를 알고 처음 행복했던 기억들이 살아난다”(트위터_dub***), “보는 내내 뭉클했어요…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제 모습이 함께 스쳐가더라구요”(네이버_정*) 등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돌아본 떨림을 전했다. 또한 “다큐 보면서 좀 숙연해짐… 다들 참 열심히 살아냈다 싶고…”(트위터_dlf***), “다큐를 보고 내가 이런 그룹을 좋아하는 게 너무 자랑스럽고 슈주뽕 참”(트위터_0x0***), “멤버들이 서로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잘 보여서 따뜻해짐”(트위터_ego***), “더 라스트 맨 스탠딩 이 말이 그 어느 그룹보다 잘 어울리는 그룹이 슈주야”(트위터_doa***), “슈주 다큐 보고 오열 한 사람… 2시간 너무 짧다…”(트위터_jen***) 등 슈퍼주니어를 지켜오기까지 멤버들이 겪었던 수많은 과정들 속 진짜 솔직한 이야기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여운의 반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다큐를 보고 나니 슈주가 더 좋아졌다”(트위터_lhj***), “디즈니의 슈주 다큐는 사랑이다♥”(트위터_rat***), “다큐 미쳤다.. 슈주스럽다♥”(트위터_mxx***), “슈주 다큐 제발 세상 사람들이 다 봤으면 좋겠어”(트위터_wes***) 등 오직 슈퍼주니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슈주스러움’이 가득 담긴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단 한 번도 세상에 꺼내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은 디즈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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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1-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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