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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BTS: 옛 투 컴 인 시네마', 2차 ScreenX 예고편 공개

방탄소년단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3면 스크린으로 즐긴다




[JTN뉴스 윤하나 기자] 오는 2월 1일 개봉하는 'BTS: Yet To Come in Cinemas'가 1차 ScreenX 예고편으로 ‘Dynamite’(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끈데 이어, ‘달려라 방탄’ ScreenX 예고편을 추가 공개해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ARMY의 함성과 함께 전 세계 229개 국가와 지역에서 함께 즐긴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의 폭발적인 무대와 생생한 현장의 열기까지, 그날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영화이다. 


지난 10월 개최된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는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첫 함성 콘서트였던 만큼, 여느 때보다 뜨거웠던 관객들의 열기 속에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는 방탄소년단의 대표곡들이 모두 담긴 역대급 셋리스트로 화제를 모았고, 그 중에서도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달려라 방탄’ 무대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달려라 방탄’은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의 수록곡으로,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강렬한 비트에 맞춘 칼군무와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2차 ScreenX 예고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역대급 퍼포먼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달려라 방탄’ 무대가 좌, 우, 가운데 3면의 와이드 스크린에 펼쳐져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일반 2D 상영과 ScreenX, 4DX, 4DX Screen까지 CGV 특별관 개봉을 확정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영화 중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에 이어 ScreenX 콘텐츠로 개봉하는 두 번째 영화다. 전면 스크린과 두 개의 측면 스크린까지 총 3면으로 구성되어 극대화된 현장감을 제공하는 ScreenX관, 공연 장면과 음악에 맞춰 의자가 움직이는 모션 효과에 환경 효과까지 더해져 압도적 몰입감과 체험을 선사하는 4DX관, 그리고 ScreenX와 4DX의 기능을 모두 탑재한 4DXScreen관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영화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꽉 채운 ScreenX 효과가 입혀져, 영화를 관람하는 동안 관객들은 마치 공연장 한 가운데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정보 및 예매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은 웹사이트 www.btsyettocomeincinem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BTS: Yet To Come in Cinemas'는 오는 2023년 2월 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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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1-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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