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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와치상아' 임상아, 라이브에서 커피 메이킹 아이템 공개!

애정 가득 일상템 '눈길'




[JTN뉴스 정세영 기자] 글로벌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임상아가 20년 넘게 훈련된 눈으로 0.01mm 차이까지 알아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프로의 향기를 폴폴 풍겨낸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커피 레시피와 데일리 커피 메이킹 아이템을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임상아의 유튜브 채널 ‘WATCH SANG A’(https://www.youtube.com/@watchsanga, 이하 ‘와치상아’)에는 데일리 커피 메이킹 아이템을 소개하는 라이브 클립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임상아는 자신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프렌치 프레스 메이커 등 애정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일상의 소중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커피 타임을 가졌다. 


뉴욕시각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 인스타그램  라이브 (https://www.instagram.com/sangaimpropp)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임상아는 커피와 늘 함께 해왔다. 다방커피로 자신의 커피 역사가 시작됐다는 그는 30대 초반부터 파리와 이태리 출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커피를 마셨고, 점점 커피 맛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임상아는 처음에는 아메리카노에 우유와 설탕을 넣고 마셨는데 점점 자신의 입에 맞는 커피 레시피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그의 커피 여정을 함께한 커피 메이킹 아이템들은 그라인더를 비롯해 프렌치 프레스 메이커, 전기 포트, 푸어 오버 등 다양했다. 또한 최근 한국에 상륙해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보틀의 커피 빈과 라콜롬브(la colombe) 커피 빈을 즐긴다고.


그는 이후 구독자들과 함께 자신만의 커피 레시피를 공개했다. 프렌치 프레스 메이커로 커피를 만들고 생크림보다는 연한 우유를 넣었다. 여기에 단맛을 증가시키는 설탕류를 넣어 ‘상아스타일’의 커피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라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전혀 다른 레시피로 구독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그런가하면 커피와 함께 크림빵을 먹던 중 임상아의 놀라운 능력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0.01mm 차이도 알아본다”면서 20년을 넘게 훈련하다 보니 눈이 곧 룰러(자)가 됐다고 밝혔는데, 점점 작아지는 크림빵의 크기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짓게 했다.


한편, 임상아는 뉴욕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마케터다. 그는 ‘와치상아’를 통해 자신의 삶의 애티튜드와 디자인, 가치관의 내러티브를 담아낸 에피소드들을 선보이며 2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폭넓은 고정 팬(니리들, NIRIs로 불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1박2일 시즌3’,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TEO(테오), SM STUDIOS 등을 홍보하며 성장한 홍보마케팅사 스토리라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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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2-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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