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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TEO(테오) 파일럿 프로젝트 'FANTASTIC LAB'의 첫 콘텐츠!

전소미의 ‘예스 오아 핫’ & NCT 정우의 ‘웰컴 고스트 클럽’ 티저 공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제작사 ‘TEO(테오)’ 소속의 크리에이터들이 첫 파일럿 프로젝트 ‘FANTASTIC LAB(판타스틱 랩)’을 선보인다. 전소미를 호스트로 앞세운 ‘예스 오아 핫’과 , NCT 정우를 클럽장으로 내세운 ‘웰컴 고스트 클럽’이 그 첫 주인공으로, 두 개의 파일럿이 각각 나란히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TEO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파일럿 프로젝트 ‘FANTASTIC LAB(판타스틱 랩)’은 TEO 소속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샘솟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이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 놓은 실험의 장이다. 지난 5월 첫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살롱드립’을 성공적으로 내놓은 뒤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우선 오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예스 오아 핫’(Yes or Hot, 연출 TEO 박성은, #예스오아핫 #yesorhot #전소미 #TEO)은 최근 미니 앨범 'GAME PLAN'을 발매하며 약 1년 10개월 만에 컴백한 전소미의 첫 토크쇼로 ‘HOT하지 않은 사람 출입 금지’라는 슬로건처럼 첫 회부터 솔직함의 대명사인 현아가 강림해 ‘불꽃’ 튀기는 매운맛 토크 혈전이 펼쳐진다.


지난 18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매운맛 그 자체다. 티저 제목은 ‘우주 핫걸 전소미와 매운 거 먹으며 수다 떨어요 (feat. 최강 빨간 언니 현아) | Yes or Hot 예스오아핫’. “아임 핫 걸 전소미”로 자신의 소개를 한 마디로 끝낸 전소미를 상대로 현아는 “소미는 핫 베이비, 내가 진짜 핫 걸이지”라며 시작부터 귀여운 신경전을 펼치고, 서로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후끈하게 현장을 달군다.


‘예스 오아 핫’은 핫 피플에게 진실과 상관 없이 따라다니는 독한 가십들을 놓고 진행된다. 서로에게 따라다니는 가십을 주고 받는데 이를 인정할 경우는 쿨하게 예스를, 인정하고 싶지 않다면 각자 앞에 놓인 매운 음식을 먹으며 그에 관한 해명을 할 수 있는 토크쇼다. 매운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까지 화끈하게 풀 수 있는 것이 이 콘텐츠의 핵심.


티저 속 전소미는 “언니 워터밤 위태로운 거 알지?”라며 현아의 동공을 확장 시킨다. 이어 매운맛의 향연인 음식들이 등장해 한층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현아가 “저 못하겠어요”라고 말한 뒤 반격을 가하는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현아는 “공개 연애할 거야?”, “대시 받은 적 있지?”, “다섯 명 넘지”라며 “기사 나가도 돼?”라는 말로 전소미가 얼굴을 돌리게 만든 것. 첫 회부터 매운맛 그 자체인 ‘예스 오아 핫’의 면면이 기대된다.


오는 24일 목요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웰컴 고스트 클럽’(Welcome Ghost Club, 연출 TEO 이주진, #웰고클 #정우 #NCT #TEO)은 NCT 정우가 귀신을 찾는 비밀 모임의 클럽장을 맡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콘텐츠다. 방송가를 강타했던 '귀신을 보면 흥한다'는 속설을 파헤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내용이 담길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지난 18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공고_귀신 찾는 모임 ’웰컴 고스트 클럽‘ 신규 회원 모집 - 클럽짱 NCT 정우 드림’이라는 제목으로 오픈 돼 20일 오후 7시 기준 약 1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다.


다양한 탐사 장비를 장착한 채 귀신을 찾아 나선 클럽장 NCT 정우는 호기로움을 뒤로하고 “저 못 할 것 같아요”라는 조용한 한 마디로 자신이 느끼는 오싹함과 공포를 고스란히 전달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클럽장 정우와 함께 할 신규 회원은 누구일지, 그리고 그들은 귀신을 찾을 수 있을지, 오는 24일 목요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웰컴 고스트 클럽’ 1회를 시작으로 함께 탐험에 나설 수 있다.


한편, 전소미의 ‘예스 오아 핫’과 NCT 정우의 ‘웰컴 고스트 클럽은’ 다음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6시에 TE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회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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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8-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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