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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소디엑, 두 번째 싱글 앨범 ‘XOUL DAY’ 빛나는 컴백

성숙미+감미로움=업글 매력돌! 독보적 신인 입증




[JTN뉴스 정세영 기자] 글로벌 신예 아이돌 소디엑(XODIAC)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보적 신인임을 입증했다.


지난 14일 두 번째 싱글 앨범 ‘XOUL DAY’를 발표한 소디엑(XODIAC)은 SBS M ‘더쇼’, MBC M ‘쇼! 챔피언’, arirang 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 등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대세 아이돌의 귀환을 알렸다.


각종 음악 무대에서 소디엑(XODIAC)은 컴백 타이틀곡 ‘HEYDAY’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유연한 몸짓으로 이색 컴백을 알렸으며, 8인의 완벽한 합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운 군무와 환상의 음색 하모니로 괴물 신인다운 클래스를 드러냈다.


다채로운 의상 소화력으로 매회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패션돌답게 소디엑(XODIAC)은 각종 음악 무대에서 캐주얼 재킷부터 야구 점퍼까지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콘셉트 장인다운 매력도 드러냈다.


컴백 타이틀곡 ‘HEYDAY’는 소디엑이라는 별들이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의 모든 장면들을 소블리스(X-BLISS, 공식 팬덤명)와 함께 이 노래에 담아 영원히 간직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송이다.


지난해 4월 25일 가요계 정식 데뷔한 소디엑(XODIAC)은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컴백하는 깜짝 이벤트로 팬들에게 달달한 팬송을 선사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으며, 이에 국내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팬들도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고 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싱글 ‘첫 눈(FIRST SNOW)’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HEYDAY’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또한 소디엑(XODIAC)은 3편의 뮤직 드라마로 자연스러운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만능돌’의 활동 가능성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주목받는 괴물 신인으로 급성장 중인 만큼 향후 활약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소디엑(XODIAC)은 두 번째 싱글 앨범 ‘XOUL DAY’로 각종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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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3-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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