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AR > 글로벌

[글로벌] 제니퍼 로페즈, 마크 앤소니와 7년 만에 이혼

공동성명 통해 이혼절차 마무리 밝혀

[JTN뉴스 서형래 기자] 팝가수 겸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40)와 팝아티스트인 마크 앤소니(42) 부부가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로페즈와 앤소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이혼과 관련된 모든 우호적인 합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혼을) 결정하기까지 힘든 시간이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로페즈는 3번째 이혼의 아픔을 겪게 됐으며, 로페즈와 앤소니 부부 슬하에는 3살된 쌍둥이 남매가 있다. 자녀들의 양육권을 누가 갖게 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서형래 hrseo@jtn.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jtn.co.kr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서형래 기자 hrseo@jtn.co.kr
  • 기사입력 : 2011-07-18 17:22

추천 기사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