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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배우 러셀 크로우, 내년 1월 첫 내한!

첫 연출작 '워터 디바이너' 홍보차 다양한 행사 참석

첫 연출작 '워터 디바이너' 홍보차 다양한 행사 참석

[JTN뉴스 윤하나 객원기자]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40여회의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러셀 크로우가 자신의 첫 연출작 ‘워터 디바이너’의 개봉을 앞두고 오는 2015년 1월 18일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

‘워터 디바이너’ 는 1차 대전 당시 갈리폴리 전투로 세명의 아들을 모두 잃은 아버지 코너(러셀 크로우 분)가 자식을 잃은 슬픔에 아내마저 스스로 목숨을 끊자 홀로 아들들의 시신을 찾아 호주에서 14,000km 떨어진 낯선 땅 터기로 떠나는 내용을 다룬 감동 실화.

이번 작품은 이미 호주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며 러셀 크로우의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알리고 있다.

2015년  1울 29일 한국에서도 관객들과 만나는 이번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개봉일 보다 앞선 1월 18일부터 20일간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하는 러셀 크로우의 행보는 데뷔이래 약 25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방한인 만큼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러셀 크로우는 프레스 컨퍼런스와 레드카펫, 무대 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그의 방한과 더불어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JTN 윤하나 문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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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4-12-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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