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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15 볼쇼이 온 아이스', 4월28일 개막

목동아이스링크서 4주간 관객들 만나


목동아이스링크서 4주간 관객들 만나

[JTN뉴스 윤보라 기자] 1993년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22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최고의 아이스 쇼이자,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세계 최정상 피겨선수들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베스트셀러 ‘아이스 쇼’로 자리매김 한 '2015 볼쇼이 온 아이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 4주간의 짧은 일정으로 목동아이스 링크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舊소련에서 최상급 수준의 단체에게만 붙여지는 'Bolshoi'라는 명칭은 현재 러시아를 대표하는 발레단, 교향악단, 극장, 경기장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 자체가 이미 이 단체의 명성을 대변하고 있다.

이번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도 공훈예술가(예술인들에게 주는 국가명예 칭호)인 ‘이고르 보블린(Igor Bobrin)’이 예술총감독을 맡아 22년간의 명성을 잇는 또 하나의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친숙한 레퍼토리와 음악, 발레, 피겨스케이팅 등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 위에서 펼치는 신개념 복합아트테인먼트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원작인 '눈의 여왕'과 '백설공주', '로미오와 줄리엣', '메리포핀스', '백조의 호수'의 내용을 함께 엮어, 매혹적이고 화려한 의상과 완벽한 테크닉, 상상을 실현시키는 환상의 무대로 차원이 다른 감동과 재미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다.

얼음의 나라, 발레의 메카 러시아의 전통 피겨스케이팅과 고전발레를 만날 수 있는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는 동계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세계 유수의 대회를 석권한 피겨 스타들로 구성된 볼쇼이 아이스단의 황홀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2015 볼쇼이 온 아이스'에는 작년에 이어 ISU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에서 많은 수상으로 주목을 받은 안도미키, 엘레나 라디오노바, 드미트리 드미트렌코, 알레나 레오노바, 가와구치유코 & 알렉산더 스미르노브가 출연하며, 또 스테파노바 알렉산드라 & 부킨이반, 바자로바 & 데퓨타트안드레이가 함께함으로써 더욱 업그레이드된 환상적인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5 볼쇼이 온 아이스'는 2015년 4월 28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되며,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 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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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기사입력 : 2015-03-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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