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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프리즌 브레이커스', 12월18일 국내 개봉

칠레 최대의 탈옥 실화




[JTN뉴스 윤보라 기자] 칠레 최대의 탈옥 실화를 박진감 있게 그리며 역대급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간 '프리즌 브레이커스'가 12월 18일 국내 개봉을 확정,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020년 칠레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자국 내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킨 영화 '프리즌 브레이커스'가 12월 18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프리즌 브레이커스'는 1990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칠레 최대의 탈옥 사건을 바탕으로, 독재를 타도하고 국가와 개인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두려움 없이 전진하는 24인의 혁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대탈옥 감동 실화.


'프리즌 브레이커스'는 역대급 스케일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자국(칠레)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간 영화로 국내 관객들 역시 개봉을 염원해온 작품이다. 1990년 독재자 ‘피노체트’에 대항해 실제로 벌어졌던 칠레 최대의 탈옥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 영화는 ‘벤자민 비쿠나, 로베르토 파리아스’ 등 칠레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일찍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거기에 18개월, 55톤의 흙, 80미터 깊이로 파 내려 간 탈출로 등 숫자로 표현되는 탈옥 스케일은 영화의 규모와 그에 따른 몰입감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관람욕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즌 브레이커스'의 메인 포스터는 탈옥 실화를 다룬 영화답게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먼저, 18개월에 걸친 탈옥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 주인공 ‘레온’과 주변 인물들의 실감 나는 표정은 탈옥을 하려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 사이의 첨예한 갈등을 예고하며 흥미를 높인다. 특히 레온의 어지러운 머릿속을 표현하는 듯한 인물들의 배열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기심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역사에 남을 대탈옥 감동 실화!”라는 카피 역시 오랜 기간 칠레를 혼란에 빠뜨렸던 독재자 ‘피노체트’에 대항해 국가와 개인의 자유를 동시에 염원했던 혁명가들의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탈옥 실화를 바탕으로 박스오피스 2위 수성,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간 영화 '프리즌 브레이커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12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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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2-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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