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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두나X김시은 '다음 소희', 스페셜 포스터 공개

언젠가 마주친 두 사람의 이야기, 압도적 여운 예고




[JTN뉴스 윤보라 기자]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배두나, 김시은 주연의 '다음 소희'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릴레이 수상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작품이다. 월드클래스 연기파 배우 배두나와, 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칸영화제에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실력파 신예 김시은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열연을 펼친다. 또한, 데뷔작인 '도희야'로 제6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정주리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배두나가 맡은 형사 ‘유진’과 김시은이 맡은 고등학생 ‘소희’의 표정으로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각각 다른 시간에 같은 공간에 머무른 적 있는 ‘유진’과 ‘소희’의 얼굴 뒤로 서로의 그림자가 드리운 이미지는 어디선가 스친 적 있는 둘의 인연과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언젠가 마주친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카피는 현장실습을 나갔다가 서서히 변하게 된 고등학생 ‘소희’와 복귀하자마자 ‘소희’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유진’이 마주할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배두나, 김시은이 선보일 압도적인 연기와 깊고 진한 여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평단에 첫 선을 보이고, 시사회를 통해 개봉 전 관객들과 먼저 만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다음 소희'는 “근래에 본 영화 중 여운이 가장 많이 남은 영화였어요. 각본,연출,연기 모든게 완벽했습니다”(트위터, toto8121****), “너무 좋은 영화라 많은 분들이 꼭!! 봤으면 좋겠당”(인스타그램, libbore****), “이런 목소리를 내는 영화가 있기에 사회가 더디지만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는 힘을 얻지 않을까? 한 번씩 봐주세요. 꼭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인스타그램, chaeng****),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이야기”(인스타그램, cinemati****), “영화 보면서 너무도 공감이 갔다”(인스타그램, leegilwoo_****), “나는 결국 이런 영화가 세상을 바꾸리라 믿는다”(왓챠피디아, 제*주), “반드시 해야 할 이야기를 세상으로”(왓챠피디아, 해*) 등 벌써부터 강력 추천 입소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주리 감독의 탄탄한 연출은 물론이고, 배두나와 김시은 두 배우가 선보이는 호소력 짙은 열연,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메시지는 '다음 소희'를 반드시 놓쳐선 안 될 작품으로 손꼽게 만들고 있다.


압도적 여운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화제작 '다음 소희'는 2월 8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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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2-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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