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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골드핑거' 양조위-유덕화, 미공개 스틸 공개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짜릿한 영화”




[JTN뉴스 윤보라 기자] 양조위, 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 '무간도' 제작진의 홍콩 느와르 '골드핑거'가 양조위와 유덕화의 끈질긴 대결을 보여주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골드핑거'는 홍콩 경제를 주무르는 거대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의 수장 ‘청이옌’(양조위)과 그의 제국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유덕화)의 불꽃 튀는 대결을 담은 홍콩 느와르.


공개된 '골드핑거' 미공개 스틸은 양조위, 유덕화의 극과 극의 모습과 함께 오랜 세월 끈질긴 대결이 이어졌음을 암시하는 스틸까지 공개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먼저 양조위 미공개 스틸은 자신의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는 주식시장의 상황에 박장대소하며 웃고 있는 황금제국의 수장 ‘청이옌’의 모습이 담겨 강렬하고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덕화 미공개 스틸은 불시의 공격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적과의 대결을 펼치는 ‘류치위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덕화의 강렬한 눈빛과 매력적인 카리스마가 묻어나 시선을 끈다. 마지막 스틸은 양조위와 유덕화의 선과 악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오랜 세월 지속되었음을 느끼게 하며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의 수장 ‘청이옌’을 끝까지 집요하게 뒤쫓는 ‘류치위안’의 강직한 의지가 엿보인다.


한편 '골드핑거'를 관람한 관객들은 “역시는 역시네요~”(아카시***), “과거 홍콩을 볼 수 있는 두 거인의 만남”(js**1cno1), “무간도의 선한 역과 악역의 20여 년이 지난 후 그 반대가 되었네요”(비디***), “'무간도' 이후 20년 만이라는 유덕화, 양조위 두 아저씨 눈빛과 섹시미 보는 재미가 아주 좋았다”(@yujeon***), “'골드핑거' 봤는데 한 화면에 잡히는 유덕화와 양조위의 비주얼과 광둥어만으로도 갬동”(@muse***), “유덕화와 양조위의 연기도 돋보였고, 영화 속 눈 먼 돈의 실체는 일반 직장인의 피땀눈물인 게 슬펐다”(@goodgirl*****), “처음부터 끝까지 팽팽하게 맞서는 두 캐릭터 덕에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짜릿한 영화”(@twink***) 등 양조위와 유덕화의 강렬한 대결에 열광했다.


홍콩 느와르의 완벽한 부활, 양조위, 유덕화 주연의 '골드핑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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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4-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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