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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배우 성훈, 아메리칸 빈티지진 '얼진' 모델

‘와일드+섹시 카리스마’ 발산




[JTN뉴스 강안나 기자] 배우 성훈이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에 등극했다.

 

성훈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아메리카 빈티지진 ‘얼진(EARL JEAN)’을 통해 남다른 청바지 핏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데님 브랜드 ‘얼진’은 퀄리티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가치를 중심으로 섹시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통한 날씬하게 피트되는 라인과 독특한 워싱으로 빈티지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 할리우드 스타들이 선호하는 데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185cm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성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브랜드 특유의 와일드함을 표현해내고 있다. 더불어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을 매칭한 성훈은 와일드함 내면에 감춰진 부드러움까지 브랜드의 지향점을 구현해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성훈은 보다 완벽한 컷을 이끌어 내기 위해 수시로 촬영을 모니터링 하고 회의를 나누는가 하면 의상 콘셉트에 맞는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고. 특히 지속되는 촬영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했다는 전언이다.

 

이렇듯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비주얼로 남성들의 구매 욕구는 물론 여심까지 한없이 자극하고 있는 배우 성훈은 연일 쏟아지는 광고 러브콜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2017년에도 드라마와 영화계, 광고계를 넘나들며 변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갈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KBS ‘아이가 다섯’에서 수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한 직진 로맨스로 2016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성훈은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사전제작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와 ‘아이돌 마스터.KR-꿈을 드림’에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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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강안나 객원기자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1-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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