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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마인드브릿지, 20대 초중반 위한 영라인 ‘유스(Youth)’ 출시

“세련된 청춘들을 위한 스트리트 감성의 캐주얼 제안하며 젊은층 겨냥”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20대 초중반의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유스(Youth)’ 컨셉의 영라인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캐주얼 시장 확대에 나선다.

 

마인드브릿지의 영라인인 ‘유스’라인은 2017 메가 트렌드인 스트리트 컬쳐에서 영감을 받아, 마인드브릿지 특유의 포멀하고 세련된 감성에 뮤직, 라이프스타일, 아트 등 감각적인 요소를 녹여 새롭게 탄생해 기존 상품군을 찾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감성 소구를 충족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적 차별화로 두어 기획되었다.

 

루즈한 핏, 유니크한 프린트 등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을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고 가볍게 입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유스라인은 이번 봄 시즌부터 마인드브릿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디자이너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티셔츠, 데님 소재를 활용한 상품군이 눈 여겨 볼만 하다.

 

마인드브릿지는 이번 유스 라인 출시와 더불어, 브랜드의 컨셉을 담은 아트워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마인드브릿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컨셉으로 도쿄에서 촬영되었다.

 

혁오의 ‘위잉위잉’, 지코의 ‘오만과 편견’ 등 트렌디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도맡아 하는  ‘비주얼스프롬(VISUALSFROM.)’의 정진수 감독이 연출했으며, 최근 떠오르는 신예 모델 ‘주어진’이 주인공으로 활약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유스 라인은 마인드브릿지 주요 고객층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군 충족 및 신규 소비자 유입을 위해 기획되었다”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젊은 층과 감성적 소통을 이끌기 위해 최근 가장 트렌디한 아티스트, 모델과 함께 영상 작업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감성 소구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델 주어진이 출연한 Youth 영상과 화보는 마인드브릿지의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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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2-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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