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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제이팜시트러스’, 초저분자 케라틴 원료 개발 및 특허등록

‘에코온’의 제주감귤 함유 천연화장품 브랜드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에코온(대표 이윤희)’의 제주감귤 함유 천연화장품 브랜드 ‘제이팜시트러스(J' farm citrus)’가 초저분자 케라틴 원료 개발 및 ‘모발 관리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제10-2043243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조성물의 성분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월등히 높은 초저분자량의 케라틴과 저온감압 추출법을 이용한 제주감귤 추출물의 성분을 이용한 것으로 헤어 및 두피케어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케라틴은 헤어 모발의 80~90%를 차지하고 있는 단백질 아미노산의 한 종류이다.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하는 파마나 염색, 잦은 헤어드라이의 사용은 모발을 손상시킨다. 이렇게 모발이 손상되면 모발에 윤기가 사라지고 갈라지며, 탈모가 진행된다.

 

초저분자 케라틴은 이처럼 손상된 모발의 빠른 회복을 도와준다.

 

에코온에서 특허등록한 초저분자 케라틴은 모발에 존재하는 케라틴 단백질 성분을 자연스럽게 복구시켜주고, 필수 영양 성분이 모발 섬유질 속까지 침투해 세포 사이의 결속력을 강화시켜 모발의 탄력을 증진하여 모발의 윤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증진하여 외부적 환경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저온감압 추출법을 이용한 제주감귤 추출물은 기존의 고온방식 대신 온도와 압력을 낮춰 낮은 온도에서 물을 끓게 하는 기술이다. 해당 추출법을 이용하면 열에 민감한 감귤의 영양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가능하다.

 

에코온 이윤희 대표는 “최근 많은 헤어 제품들이 검증되지 않은 효과와 효능을 앞세운 과대과장 광고로 헤어시장을 왜곡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의 제품을 사용한다면 검증된 기술력으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코온은 제주감귤 천연화장품 브랜드 ‘제이팜시트러스’를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헤어제품에 특허물질을 첨가하여 제조함으로써 프리미엄 헤어케어 화장품으로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에코온 연구소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의 잦은 염색, 파마 등 모발 손상의 요인들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선제적 차원에서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모발의 손상이 진행되었다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에코온은 이번 특허등록을 계기로 ‘제이팜시트러스’ 브랜드 헤어제품에 대해 전 세계에 K-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마케팅 등을 앞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천연화장품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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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1-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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