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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도나비가노, 올인원 ‘멀티 오일’ 출시

“미네랄 오일 없는 착한 오일”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최근 화장품의 일부 성분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 안색 저하 등의 부작용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점차 성분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으며 화학 성분을 배제한 ‘착한 화장품’이 잇따라 각광받고 있다.

 

‘미네랄 오일’의 경우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려 소비자들에게 혼동이 일어나는 성분 중 하나이다. 미네랄 오일은 석유 찌꺼기에서 추출한 광물성 물질로 안전성은 입증되었으나, 피부에 흡수될 가능성이 높다. 장기간 사용 시 피부 호흡을 막아 피부 트러블과 황변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비건 뷰티 브랜드 도나비가노는 이러한 미네랄 오일을 배제한 착한 오일, 올인원 ‘멀티 오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도나비가노 ‘멀티 오일’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미네랄 오일과 더불어 납, 카드뮴 등 10가지 유해 물질과 색소 또한 배제하며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에 전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특히 남다른 오일 텍스처를 자랑해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명 ‘바르는 보톡스’라 불리는 지모 뿌리 추출물을 담아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고 튼살 완화에 도움을 주며, 도나비가노 시그니처 성분인 대나무 줄기세포를 함유하여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회복하고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꿀 수 있다.

 

‘멀티 오일’은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 수분 증발 방지는 물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매일 아침과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꾸준히 사용하면 윤광 피부로 가꿔주며,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멀티 오일’답게 건조한 머릿결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시 베이스 제품과 섞어 사용하면 은은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소비자들 사이에서 도나비가노 ‘멀티 오일’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파우더리한 사용감으로 기존의 번들거림이 심한 오일과 차별화하여, 오일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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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0-0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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