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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트렌치 런던, 영국 프리미엄 감성 담은 ‘남성 첼시 부츠’ 출시

출시 기념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 진행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네오코리아가 영국의 헤리티지가 담겨있는 트렌치 런던(TRENCH LONDON)의 남성 첼시 부츠(Chelsea Boots)를 선보인다.


첼시 부츠의 유래는 영국이다. 영국인 J. 스팍스-홀(J. Sparkes-Hall)이 1837년 만든 엘라스틱-사이디드(Elastic-Sided) 부츠가 런던 첼시 지구에서 유행을 타면서 ‘첼시 부츠’라는 이름을 얻은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이다.


트렌치 첼시 부츠 라인은 영국의 스타일과 시그니처를 살리면서 트렌치 런던만의 유니크함을 담아 착화감과 디자인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퀄리티로 출시되며, 이탈리아산 부드러운 카프(Calf, 송아지 가죽)로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인다. 또 미끄럼 방지 기능이 뛰어난 비브람의 코만도솔을 적용했으며, 굿이어 웰트(Goodyear Welt) 제법을 통해 웰트(신발 테두리) 부분을 웅장하고 넓게 가공함으로써 남자다움을 강조하고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굿이어 웰트 제법은 미국인 찰스 굿이어 주니어(Charles Goodyear Jr.)가 1879년 개발한 신발 제조 방식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견고함을 제공해 주로 고급 신발에서 사용된다.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국 기성 신발 브랜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방식이다.


트렌치 런던은 첼시 부츠 라인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골프공과 트렌치 런던의 크라운 로고 아트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트렌치 런던 담당자는 “첼시 부츠의 높은 실용성과 단순함의 미학을 트렌치 첼시 부츠로 재탄생시켰으며, 땀 배출이 쉽도록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착화감과 통기성도 제공한다”며 “영국의 과거 헤리티지를 구현한 클래식한 시그니처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테일을 접목해 트렌치 런던만의 특별함과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렌치 런던의 첼시 부츠는 트렌치 런던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99만원에 주문할 수 있으며, 비스포크(Bespoke)가 가능하다. 추가 비용은 들지 않으나, 주문 제작 방식은 교환·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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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10-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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