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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펜티 x 푸마 컬렉션의 귀환, 아반티 출시

축구 전설들의 신발, 리한나와 함께 재탄생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글로벌 아이콘 리한나(Rihanna)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새로운 제품 프랜차이즈 ‘펜티 x 푸마 아반티(FENTY x PUMA Avanti)’를 공식 출시했다.


리한나는 푸마와의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펜티 x 푸마(FENTY x PUMA)’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브랜드에 복귀한다. 새로운 ‘펜티 x 푸마’ 컬렉션은 푸마의 스포츠에 대한 깊은 역사 및 헤리티지와 리한나가 음악, 문화, 패션 분야의 리더로서 갖는 아이코닉한 위상의 만남을 담아내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프랜차이즈인  ‘펜티 x 푸마 아반티(FENEY X PUMA Aavnti)’는 푸마를 상징하는 두 가지 제품인 ‘푸마 킹(PUMA King)’ 과 ‘이지 라이더(Easy Rider)의 결합으로 이루어져있다.  ‘푸마 킹(PUMA King)’ 축구화의 고급스러운 가죽 디자인에 푸마 헤리티지가 담긴 러닝화 ‘이지 라이더(Easy Rider)’의 아웃솔이 더해진 색다른 조합을 선보인다.


리한나와 푸마는 2015년 출시된 아이코닉한 크리퍼(Creeper)를 시작으로 스포츠 스타일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시도를 함께해왔다. 리한나와 푸마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펜티 x 푸마 트레이너(FENTY x PUMA trainer)’, ‘펜티 x 푸마 퍼 슬라이드(FENTY x PUMA fur slide)’ 등 다양한 신발 및 의류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욕과 파리에서 네 차례의 패션쇼를 개최한 ‘펜티 x 푸마’는 지난 10년간 푸마의 브랜드 영향력과 인지도를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컬렉션은 리한나의 축구에 대한 애정과 축구가 경기장 밖에서 갖는 영향력에서 출발했다. 리한나는 푸마와 함께 클래식 스타일을 활용해 스포츠 패션 콜라보레이션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더불어 리한나와 푸마는 이번 컬렉션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전설적인 선수들이 신은 바 있고, 이제는 리한나가 재해석한 아반티는 성인과 아동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제품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유세비오, 펠레, 마라도나와 같은 전설적인 축구 아이콘이 신었던 오리지널 ‘푸마 킹’은 1968년 탄생했다. 이후 1978년 푸마 밀레(PUMA miele)는 이후 푸마 ‘이지 라이더’의 전신이 되는 새로운 조깅화 프랜차이즈를 론칭했다. 1998년 질 샌더와 푸마는 두 가지 스타일의 제품을 결합한 최초의 패션 컬래버레이션 ‘질 샌더 킹(Jil Sander King)’을 출시했고, 이 신발은 이후 2001년 푸마가 만든 아반티(Avanti)에 디자인적 영감을 제공했다. 2023년 리한나는 이러한 푸마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가죽의 디테일부터 아웃솔 고무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와 창의적인 요소를 더해 개성적인 색을 입혔다.


리한나는 “이번 컬렉션을 위해 푸마의 상징적인 요소를 아카이브에서 스트리트로 가져오고 싶었고, 고인이 된 위대한 펠레에 의해 상징적인 제품이 된 아반티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마리아 발데스(Maria Valdes) 푸마 최고 제품 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는 “푸마와 리한나의 파트너십의 시작은 매우 흥미로웠고, 우리는 푸마 아카이브에서 리한나와 어울리는 제품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며 “아반티는 테라스 스니커즈를 독특하고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한 푸마의 클래식 제품이다. 이 프로젝트가 실현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펜티 x 푸마 아반티’는 축구 트렌드를 패션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마치 버터처럼 부드러운 빈티지 가죽과 텅 부분의 접힌 디테일, 금박 디보싱 및 프린팅 처리된 펜티, 푸마 캣 로고가 특징이다. 고무 아웃솔과 가죽 밑창은 축구에 대한 푸마의 오랜 역사와 헤리티지를 잘 보여준다. 블랙/화이트 색상의 제품은 레이저로 새긴 로고와 가죽 크롬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롬 마감으로 완성됐다.


‘펜티 x 푸마’ 컬렉션의 첫 번째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리한나가 축구공의 오각형과 스티치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세트에서 데니스 루폴드(Dennis Leupold)가 촬영했다. 캠페인에는 리한나를 포함해 에이셉 네이스트(A$AP Nast), 퓨어(Pure), 펠릭스 말라드(Felix Mallard)와 두 명의 어린이 등 유명 셀러브리티가 출연한다.


‘펜티 x 푸마 아반티’는 푸마 공식 온라인몰 및 케이스스터디, 카시나, 웍스아웃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 가을 두 번째 아반티 제품이 출시되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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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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