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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에이씨티, 반려동물 피부병 예방 제품 제조 및 출하량 증대

늘어나는 반려동물에 따른 질병예방 위해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친환경 및 살균제품 및 항균제품 전문기업 에이시티(ACT, 대표 소현수)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 수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의 질병 발병률과 그에 따른 질병 예방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반려동물의 피부병을 예방할 수 있는 자사의 클린비하트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 제조 및 출하량을 대폭 증대시켰음을 전했다.


에이시티에 따르면 반려견이 겪는 피부병들의 경우 대부분 외부에서 피부로 침투하는 알러젠이나 모낭충, 집먼지 진드기과 같은 유해 요소 때문이며, 친환경살균제인 클린비하트가 이와 같은 요소들을 빈틈없이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문이 증가 추세게 있다고 밝혔다.


클린비하트는 KFDA, FDA 인가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살균제로 사람의 몸 속에 있는 호중성 백혈구가 세균을 사멸시킬 때 생성되는 물질로 만든 소독수다. 이 클린비하트는 신종플루, 노로 바이러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다양한 세균을 비롯해 유해 미생물, 병원성 바이러스 살균에 두루 사용되고 있다.


반려동물은 편의점, 카페, 놀이터 등 동네 어디서나 볼 수 있으며 심지어 반려동물을 위한 호텔과 카페까지 등장할 정도인데, 반려견의 피부병과 같이 반려동물 수가 증가한 만큼 반려동물의 질병 또한 늘어나기 시작한 상태다.


업체 측은 개의 피부는 물기를 잘 머금을 수 있는 털로 덮여 있기 때문에 습진과 같은 피부병을 발병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털 때문에 피부병을 사전에 발견해 조기 치료도 어렵다고 말한다. 보통은 반려견이 피부병으로 가려움을 호소하거나 피부병으로 나는 냄새 등을 통해서 견주가 반려견의 피부병을 발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실제 반려견이 앓을 수 있는 피부병은 아토피성 피부염, 벼룩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성 피부병’과 개선증, 모낭충증 등의 ‘피부 감염증’이 대표적이며 피부병은 대부분 붉게 오르는 피부, 습진, 가려움 호소, 비듬 등의 증상을 보인다. 알레르기성 피부병은 특이과민증을 일으키는 물질(알러젠)에 의해 일어나는 피부병이며, 흔한 원인으로 집먼지 진드기를 꼽는다. 피부 감염증의 경우 진드기나 모낭충 등에 의해 감염된 질병이다. 


ACT 소현수 대표는 “개의 피부병은 털 때문에 초기 발견이 어렵고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될 경우 치료비용 높아지는데다 기간까지 오래 걸려 반려견이나 견주 모두에게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며 “클린비하트를 통해 반려견을 위협하는 세균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를 통해 피부병을 예방하는 것이 좋은 해결방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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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2-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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