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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윤유선, 농심 '카레라이스 쌀면' 광고모델 발탁

정감 있고 푸근한 엄마 이미지로 시장 공략




[JTN뉴스 강안나 기자] 2017년은 윤유선 배우에게 일복이 터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고 있다. 예능,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와중에 이번에는 농심 카레라이스 쌀면 모델로 결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농심 측은 “맛과 향이 살아있는 카레요리, 카레라이스 쌀면의 광고모델로 배우 윤유선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발탁배경으로는 윤유선이 가진 정감 있고 푸근한 엄마 이미지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카레라이스 쌀면과 잘 어울린다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농심은 광고 온에어와 함께 요리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관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윤유선이 “카레라이스 쌀면이 새로 나왔습니다”라며 신제품을 소개한다. 이후 여자 아역배우가 “엄마 나 카레라이스 먹을래요”라고 말하자, 윤유선은 “농심 카레라이스 쌀면?”이라 답하며 요리를 시작한다.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 앉아 카레라이스를 나눠먹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광고에 담아냈다. 윤유선이 출연하는 새로운 카레라이스 쌀면 광고는 이달 12일부터 방영 중이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OCN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구해줘'에서 이란성 쌍둥이인 상진, 상미의 엄마 “김보은” 역을 맡아 애절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6월 말에 시작되는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에 캐스팅 되어 한창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2012년 11월 '연극열전4' 5번째 작품으로 초연돼 누적 관객수 3만 명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 학자 그(정민)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그녀(연옥)가 매주 목요일마다 사랑과 가족,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유선은 이번 연극에서 기자 ‘연옥’역으로 출연한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친구와 연인 사이를 오가는 중년 남녀가 겪는 사랑과 이별, 갈등과 화해를 통해 사랑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논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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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안나 객원기자
  • 기사입력 : 2017-05-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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