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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필로스로이테크, 세균 분해 반영구 마스크 필터 개발

세균 97% 이상 분해시키는 기능성 필터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필로스로이테크(회장 고종호)는 특허기술을 이용해 세균을 분해시키는 반영구 마스크 필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마스크 필터는 세밀한 금속 메쉬판으로 제작된, 세균을 97% 이상 분해시키는 기능성 필터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 면 마스크에 필터 형식으로 부착하거나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마스크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2004년 중국 과학원은 광촉매 필터에 신종폐렴(SARS) 바이러스를 접촉시킨 결과 99,99%의 불활성화로 SARS바이러스를 억제시켰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에서는 산화티타늄을 분말로 코팅하여 처리하는 기술을 응용했다. 하지만 ㈜필로스로이테크의 고종호 회장과 연구진들은 나노티타늄을 소재에 침투 확산시켜 2배 이상의 효과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10여 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뿐 아니라 암모니아 가스 같은 독한 냄새까지 분해(소멸)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주)필로스로이테크는 광촉매 나노티타늄 특허기술 및 공기청정기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10여 년 동안 연구를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필터를 개발하여, 이를 적용한 필로스 미라클 마스크 필터의 양산을 준비 중이다.

 

㈜필로스로이테크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스크의 종류가 다양하고 모양이나 크기도 다르기 때문에 기존 마스크에 사용할 수 있는 2종류의 미라클 마스크 필터를 생산하여 보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필로스로이테크에서 개발한 마스크 필터는 KATRI 산업환경연구센터의 시험 테스트를 거쳐서 인증(시험성적서)을 받았다.

 

실험 결과, 대장균은 99.9% 소멸분해, 포도상균은 97.6% 소멸분해, 가장 어려운 암모니아가스는 500PPM을 30분에 10%를 소취시키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이전에 일본 동경대학과 일본 동경 도립기술연구소, 동경식품기술센타 공동실험 결과보다 훨씬 진보된 수치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저희가 개발한 마스크 필터가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마스크 필터의 재사용 방법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다시 사용하면 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여러 가지로 효율성이 좋다”고 말했다.

 

㈜필로스로이테크는 이번에 개발한 미라클 마스크 필터는 오는 5월 중 출시 예정이며, 1일 10,000장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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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3-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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