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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유지해외컨설팅, 강아지오메가3 출시

아이슬란딕 순수 헤링오일 100%로 만들어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유지해외컨설팅(대표 이권재)은 반려동물을 위해 순수 헤링(청어)오일 100%로 만든 강아지오메가3(고양이 포함)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지해외컨설팅은 국내 최초로 아이슬란드 북극해역에서 잡힌 청어 100%로 만든 헤링오일 오메가3를 아이슬란드 생산업체와의 독점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정식수입통관을 마치고 국내 반려동물시장에 선보인다.

 

헤링오일 오메가3는 북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 사람들이 마셔왔던 피쉬오일로 청어 자체의 단백하고 고소한 맛을 기본으로 북유럽 사람들 사이에서는 건강을 위한 필수영양식품으로 인식되어 왔다.

 

아이슬란딕 헤링오일은 유럽에서는 이미 국제 식음료품평원에서 2년 연속 수상을 할 만큼 맛과 품질이 인정된 피쉬오일로, 유지해외컨설팅은 해당 피쉬오일을 국내 반려동물시장에 첫 도입하여 반려동물 애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유지해외컨설팅 이권재 대표는 “사람용 오메가3는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지만, 강아지오메가3(고양이 포함)는 아직까지 생소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오메가3가 반려동물에게도 필요한 필수영양소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 같다”며, “반려동물을 위한 좋은 오메가3 제품을 고를 때는 원산지, 성분비율과 함께, 산가, 불용성불순물, 수분 등 품질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수치들을 확인하고 제품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메가3 제품은 성분등록고시를 보면 산가가 있다. 산가는 제조 완성 후 제품의 신선도와 직결되는 수치이다. 수치가 낮을수록 좋은 신선한 재료로 수준 높은 공정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신선한 제품이라고 전반적으로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반대로 산가 수치가 비교적 높을수록 신선도가 낮게 만들어진 제품일 가능성이 높으며, 산패가 시작되는 시점도 짧아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해하기 쉬운 한가지 예를 들면, 튀김용 기름을 여러 번 재사용할수록 기름색은 탁해지고 그 뜻은 바로 산가 수치도 높아지는 것이다.


불용성불순물은 오메가3 성분등록고시에 또 다른 항목으로 말 그대로 내용물의 순수청정도를 뜻한다. 비율이 낮을수록 제조가공 후 불순물 비율이 낮다는 의미이다.


수분은 비산화를 유지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비율이 낮을수록 좋다.


반려동물들에게 최적의 오메가3인 피쉬오일은 무엇보다 주성분인 생선 자체 외에 들어가는 다른 성분들은 가급적 비율이 낮거나 거의 섞여있지 않은 제품이 저알러지 등 여러모로 반려동물들의 체질구조상 체내 영양분 흡수율 차원에서나 장기적 건강에도 좋다. 피쉬오일 중에서도 혼합물이 최대한 배제된 단일어종으로 이루어진 오메가3가 제일 적합하다. 예를 들어, 비타민E(토코페롤)는 기본적으로 영양을 위한 목적으로 들어가는 성분이 아니다. 합성추출물인 비타민E는 제품의 보존역할을 위해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높은 비율로 들어간 오메가3는 보존기간이 길어질 수는 있으나 장기적 급여 시, 건강에 결코 좋지 않다. 일반사료에 사용되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비타민E 또는 로즈마리 오일 등은 보전역할을 하는 오일로 주로 사용되는 것이며, 반려동물들을 위한 항산화 또는 영양성분을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언급은 실질적으로 그리 맞지가 않다.


오메가3 품질등급은 광고성 액면만이 휴먼그레이드가 아닌, 진정으로 사람이 먹어도 좋은 등급이 반려동물들에게도 제일 이상적이다. 피쉬오일이 심하게 비리다면 반려동물들에게도 심하게 비리므로 기호성도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반려동물시장의 낮은 등급, 값싼 원가의 피쉬오일을 사용한 오메가3는 맛과 신선도, 그리고 건강에도 좋을 수가 없다.


생산지 또는 원산지는 꼭 확인해야 한다. 해산물이 원재료로 쓰이는 특성상, 방사능 오염 가능지역(일본산이나 후쿠시마 원전사건 후 영향을 받고 있는 태평양 해류지역 등)과 중금속 오염 배출이 높은 국가의 연안이나 해역에서 잡힌 어종들을 사용한 제품들은 당연히 방사능이나 중금속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오메가3 피쉬오일은 산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많다. 일반적으로 캡슐형이 제일 산패 우려가 적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어떤 어종을 어느 지역에서 잡아서, 어떤 수준의 공정과정을 거쳐 만든 제품인지가 바로 품질과 청정신선도 또는 제품완성도와 직결되는 점이 더 중요하다.


업체 관계자는 “캡슐형은 오히려 캡슐 안에 오일이 들어가 있고 보존기간이 비교적 길기에 어떤 품질등급의 피쉬오일이 사용되었는지 오일품질 자체에 대한 투명성을 낮게 보는 시각들도 많다. 또한 저품질의 오일에서 나는 역한 비린내를 잡기 위해 레몬향 등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여, 근본적인 개선보다는 단순히 인위적으로 보완된 제품들도 시중에는 많다. 때문에 오메가3를 고를 때는 사용된 어종, 제조원산지, 성분내역, 그리고 성분등록고시의 산가, 불용성불순물, 수분수치를 근거로 한 제품의 실질적 품질과 등급을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이슬란딕 오메가3가 특유의 비린내가 적은 것은 청어자체의 고소하고 단백한 맛도 기인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큰 이유는 선진기술력으로 완성된 청정신선도가 아주 높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북유럽의 오랜 전통제조방식으로부터 축적된 선진 천연제조기술의 완성품인 헤링오일은 독보적인 천연비산화구조를 바탕으로 맛과 신선도가 타 어종의 피쉬오일보다 2배 이상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타 어종 피쉬오일보다 맛도 고소하고 단백하며 비린내가 적기에 북유럽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직접 마시기도 편하고 복용 후, 위장에서의 역류와 비린 트림이 없기 때문에 물과 함께 마셔야하는 캡슐형을 굳이 만들 필요가 없었다.

 

아이슬란드산 헤링오일은 북유럽 사람들의 오랜 건강장수비법으로 여겨져 왔으며, 매일 식탁에서 직접 스푼에 따라 마시며 즐겨왔던 것이다. 그러므로 국내에 첫 도입된 아이슬란딕 오메가3 헤링오일은 유럽에서 입증된 휴먼그레이드 등급의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끝으로, 유지해외컨설팅은 반려동물을 위한 강아지오메가3 헤링오일과 함께 사람을 위한 건강식품시장에도 헤링오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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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6-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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