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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명품 침향 ‘아가골드플러스’ 아마존 상륙!

K-방역 선두에 서다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글로벌 헬스앤뷰티 전문 기업 세주그룹은 자사의 대표 상품인 ‘아가골드플러스’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Amazon)’에 입점, 북미 시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아가골드플러스는 최고급 베트남 침향으로 만든 캡슐형 제품으로 최근 국내 정식 수입을 통과한데 이어 아마존 진출에 성공하며 이제 전세계 고객들과 만나게 됐다.


침향이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은 편이나 침향을 경험해본 소비자들 사이에선 유명하고 충성 고객층이 존재하는 희소하지만 재구매가 확실한 품목이다. 이에 현재 국내에는 침향을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 화장품, 나무 공예/장식품 등 관련 제품들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을 보이면서 이중에서도 침향 관련 식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침향으로 만든 가공식품군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제형은 침향환이며, 이들 대부분은 침향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인도네시아산 침향 분말을 원료로 만들어지는데 반해 아가골드플러스는 약성과 품질이 가장 우수한 베트남 침향을 사용했으며, 분말보다 추출이 어려운 침향 오일을 활용해 제품화에 성공했다고 세주그룹 관계자는 전했다.

 

뿐만 아니라 세주그룹은 현재 침향오일 관련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베트남 식약청 식품안전검사 통과는 물론 국내 수입시 한국 식약처의 정밀검사도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주그룹 관계자는 “베트남과 한국 양국의 정부기관에서 모두 안정성과 정품 인증을 받은 제품은 아가골드플러스가 유일하다. 최근에는 아가골드+ 무료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침향을 꼭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침향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세주그룹 유구열 대표는 “코로나로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진데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혈관이 수축해 고연령층의 경우 급성 질환이 발병할 리스크도 높다”며, “코로나 백신이 한국까지 공급되려면 빨라야 내년 상반기라고 본다. 코로나가 다시 기승이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환자가 북적이는 병원을 다니는 일도 사실 걱정스럽다. 이에 조금이라도 평소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무료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세주그룹은 향후에도 기저질환자 등 아가골드플러스가 가치 있게 쓰임 받을 수 있는 대상들을 선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네이버밴드 ‘침향이야기’를 개설해 침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세주그룹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에게 효과와 실익이 있는 건강정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고, 나아가 한국이 K방역으로 세계의 찬사를 받은 바 있듯이 아가골드플러스가 전 세계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아마존의 또 다른 K열풍이 되길 희망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아가골드플러스 외에도 노니 젤리, 노니 비누 등 기타 제품들도 아마존에서 구매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해피젠’, 롯데ON,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오프라인에는 백화점, 이마트, 올리브영 등에도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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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1-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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