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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굽네, ‘콜럼바삭의 현미대륙 탐험기’ 오븐 바사삭 광고 영상 공개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 세계관 확장…’바사삭 유니버스’ 만든다!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 세계관을 확장하고 신제품 ‘오븐 바사삭’의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굽네는 지난해 12월 ‘굽네 불금치킨’을 출시하고 오븐에 구운 치킨을 상징하는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을 선보인 바 있다. 기름에 튀긴 치킨을 상징하는 ‘튀길레옹’과의 전투 서사를 담아내며 굽네만의 독특한 브랜드 세계관을 처음 형성했다. 해당 광고를 통해 2022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여 특유의 세계관 스토리텔링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 영상은 기존 치킨업계에서는 볼 수 없던 애니메이션 광고로, 오븐으로 구현한 색다른 바삭함을 표현했다. 영상에는 구울레옹의 명을 받고 완벽한 바삭함을 찾는 ‘콜럼바삭’ 캐릭터가 등장한다. 바다를 건너며 탐험하던 그는 신대륙인 현미 대륙을 발견하고, 현미 가루를 활용해 ‘오븐 바사삭’을 만들어낸다. 캐릭터명 콜럼바삭은 탐험가 콜럼버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영상 중간에는 튀기지 않아도 고소하게 바삭함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의 ‘노 프라이 모어 크리스피(NO FRY MORE CRISPY)’ 문구를 말풍선에 넣어 만화적 요소를 더했다. 광고 영상은 굽네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굽네는 이번 광고 영상을 필두로 앞으로도 자사 제품을 활용한 세계관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바사삭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를 차례로 공개하며 이른바 ‘바사삭 유니버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광고 영상은 ‘모배러웍스’로 유명한 디자인 프로젝트 팀 ‘모빌스그룹’과 협업했다. 모배러웍스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유쾌한 농담을 던지는 브랜드로, MZ세대 취향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바 있다.


신제품 ‘굽네 오븐 바사삭’은 2013년 ‘굽네 고추바사삭’을 출시한 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굽네의 바사삭 라인 메뉴다. 쌀가루와 현미가루를 입혀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강조했다. 오븐구이만의 차별화된 바삭함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는 “굽네는 지난해부터 구울레옹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어내며 MZ세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콜럼바삭은 세계관 스토리텔링을 더욱 확장하며 선보이는 캐릭터”라며 “앞으로도 굽네는 꾸준히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젊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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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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