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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건강] 집반찬연구소, 가성비 ‘찬합’ 출시

직장인 평균 식비 대비 27.8% 저렴해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고품질의 반찬을 제공하는 집반찬연구소가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기획상품 ‘찬합’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집반찬연구소의 ‘찬합’은 다양한 반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6종과 9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7,800원부터 시작한다. 이는 서울시 기준 직장인 평균 점심 식비인 10,798원에 비해 약 27.8% 경제적이다. '찬합'은 가정과 직장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박종철 집반찬연구소 대표는 “지속되는 고물가로 인해 신선한 반찬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찬합’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객님들의 식비 부담을 줄여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집반찬연구소는 국내산 위주의 식재료를 고집하며 조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먹거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MSG와 GMO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아 신선하고 안전하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현재까지 약 600여 가지 한식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찬합’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반찬을 가성비 있는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집반찬연구소의 ‘찬합’은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당일생산/당일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더욱 신선한 상태로 제공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집반찬연구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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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4-06-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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